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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의 여왕

허윤정 |2008.11.01 12:23
조회 162 |추천 0


런치의 여왕은 처음 1편을 그리 흥미있게 본 건 아니었다.

그당시 나는 호타루에 너무 빠져있어서 ㅋㅋ 호타루의 빛 과는 약간 다른분위기에

그리 적극적으로 보진않았다.

버스에서 2편을 보면서.. 점점 만사 제쳐두고 쭉쭉 12편까지 본 드라마다.ㅋㅋ

 

나츠미상~

처음에 나츠미의 표정도 약간 닭살스러웠고,오버스럽지 않나했지만..

그건 나의 오해였다 ㅋ 보면 볼수록 너무 사랑스럽고,씩씩한 모습에 나라도 반하겠어.. 4형제의 러브콜을 받는게 부러웠지만 그럴만한 캐릭터다.너무이쁘다

나짱♡  반전이 약간 무서지만.. ㅋㅋ

 

켄형

개성만점의 4형제중 첫째..

장남이지만 사고만 치고 나츠미를 에 데리고 온 장본인이다.

뺀질뺀질~ ㅋㅋ

 

유지로상

둘째~ 이분은 장남이 없는관계로 를 본의 아니게 끌고 가게 되는데..나중엔 나츠미와 아버지를 통해서 가업의 전통을 이어가는 중요성을 깨달으며,런치의 소중함도 알게 된다.

처음에 나츠미에게 너무 불친절하지만..역시 나츠미를 좋아하게된다..

까칠하지만 네형제중 어쩌면 제일 맘이 여리다.

내가 최고 좋아하는 요스케 ♡ 꺄악~ 너무 멋있다..

 

준자부로군

셋째` 나츠미가 준자부로군~준자부로군~ 하고 부르는 소리가 귓가에 멤돈다. ㅋㅋ 젤 처음 보자마자 나츠미를 좋아하게 된다. 보기엔 여린 꽃미남인데

의외로 적극적이고,끈기있게 나츠미를 지켜준다.요리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와이~ ㅋㅋ

 

코시로쿤~

넷째 고딩..정말 특이한 전형적인 니뽄스타일이다. ㅋㅋ 그래도 중간중간 모든상황을 이어주는 다리역활을 하는 캐릭터다.

 

 

일단,유지로상과 준자부로군~ 너무 좋고 ♡ㅋㅋ

드라마를 보는동안 데미그라소스가 뿌려진 오므라이스와 비프까스, 비프샌드

너무 먹고 싶어 죽는줄알았다. 그걸 먹고 싶어서 일본을 가고 싶을 정도였으니까..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단순히 음식이 아니라, 그음식으로 추억과 기쁨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는 의 존재는 너무 매력적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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