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괜찮다고 말할만큼 괜찮지가 않네요.
피가 철철나는데
휴지 한 장으로 감출수가 없는 것 처럼
지금 내 마음이 그래요.
BY. MISS BAEK @ 2008.11.03
http://www.cyworld.com/missbaek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괜찮다고 말할만큼 괜찮지가 않네요.
피가 철철나는데
휴지 한 장으로 감출수가 없는 것 처럼
지금 내 마음이 그래요.
BY. MISS BAEK @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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