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의 Bigboy . 오늘 너의 생일이잖아!!! (Hot issue!!)
거의 2년동안 BIGBANG 과 VIP, We belong together 였어.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벅찼어.
특별히 승현이의 이야기로 글을 써 내려가자면
일단 T.O.P 너는 특유의 4차원 세계의 매력을 뿜어냈지.
어떻게 빙구라는 별명이 있을정도로 4차원이던지 그걸 바라보면서
정말 귀엽기 그지 없었어. 짐승현이라는 별명도 있고
너의 눈매는 심하게 압도적이지만 너의 순수한모습들은
너가 뼈속까지 착한사람이란걸 정말 느끼게 해주는것같애.
팀원들 배려잘해주고 따뜻한 사람인것도 당연히 알아.
하지만 작년 넌 모든 VIP를 눈물뿐인 바보로 만들었지
말도안되는 황당한 스캔들. 우린 그런 스캔들을 운운하는 아이들에게
믿지않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솔직히 나 그런 기사보고
Crazy Dog 되는줄 알았어. 그래도 결론은 단 하나 But I love U.
사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어 너가 아니라고 하면 그말만 믿을게.
괜히 지나간 얘기 꺼내기도 챙피하다. How gee
실은 요즘 난 정말 궁금한게 생겼어. 정말 빙구탑이란 별명이 싫은게야?
왜 어리버리한 모습, 귀여운모습, 웃긴모습을 도통 TV에서 볼수 없는거야? I don't understand
연기한다구 이미지 관리 하는거야? 난.. 있는그대로의 너의 모습이 좋은데...
그래도 어지간히 팬서비스안하는 도도한 너의모습에 실망한적이 없다면 거짓말이지.
생일편지에 그동한 하고싶었던 응석만, 푸념만 적어놓는것같아서 미안해
Oh ma baby, 중요한건 단 하나야. 우리 VIP는 Always 너의 곁에 있어.
빅뱅이란 지독한 This love에 빠저버린 나로써는 어쩔수 없는 도리지만.
정말 지금껏 달려오면서 힘든일 슬픈일 아픈일 많았을 너란거, 너희란거 알아.
그럴땐 혼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거 아니야 바보야.
힘든일 슬픈일 아픈일 everything을 우리는 나누고 싶어. 함께 견뎌주고싶어.
늘 이자리에 stand up 해있을거야. Remember! 우리는 Forever with you 라는걸.
오늘도 다음날도 항상 너네들의 VICTORY만을 바라면서 웃어본다. lalala ♬
사랑해. 나의 Number1...
-너와 천국과 지옥을 함께 나눠가질 준비가 되어있는
VIP중 하나야. 우린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