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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 늬들이 뽈살을 아냐?

한혜민 |2008.11.04 10:06
조회 1,115 |추천 3

 

 

여러분, 하이, 헬로, 안녕!

 

잘 지내시죠? 중간고사는 잘 보셨나요?

 

이제 바야흐로 ’과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11월엔 과제한다고 모두들 바쁘겠죠~ 저도 발표랑 레포트랑 잔뜩 나와있습니다.

 

한동안 시험치느라 집에서 요리를 해먹은 기억이 없어요~

 

 

얼마전에 홍대에서 뽈살을 먹었답니다. 사실 저는 서울에 와서 뽈살을 처음 먹어봤어요

 

처음에 부산에서 온 친구랑 ’뽈살’을 발견했을 때, "뽈살이 뭘까?" 궁금해 했죠.

 

들어가서 물어보니 ’우리가 생각하는 볼’ 살이 맞다고 하시더군요.

 

 

 

 

자~ 본격적으로 뽈살을 주문해서 먹기 시작합니다.

 

 

 

 

볼살은 양념이 된 상태에서 나옵니다.

 

 

 

 

맛은 돼지갈비랑 비슷하지만 조금 연한고 두껍지 않은게 다른 점이예요.

 

 

 

 

점점 고기도 익고, 맛있는 식사 시간도 무르익어 가고, 매화수도 한잔~ 캬!

 

 

 

 

또 고기 먹을 때에는 마지막 한 점이 제대로죠!

 

(결국 저 한 점은 친구와의 혈투 끝에 제 입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로 이 곳입니다! 홍대 돼지고기 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쉬워요

 

 

 

 

먹고 나오는 길에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DUNKINDONUTS로 들어갔습니다.

 

저녁 날씨가 쌀쌀하니 따뜻한 커피 생각이 나더라고요~

 

(오늘도 입구에서 파플을 훈훈히 맞아주시는 선균씨)

 

 

 

 

마침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입천장 다 데어가면서 후루룩 마시고 컵 윗부분을 까(?)보았죠

 

헉! 6.....등??? 뭘까...??????

 

 

 

 

뭐 이벤트라도 할라치면 남들 다 받아가는 것조차 못받아가는 파플

 

이번엔 뭔가 걸렸다 싶어 봤더니... 머.그.컵! 이게 어딘가 싶어 냉~큼 받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홍대 길거리에서 웬 맥주잔이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마침 어디서 원더걸스 ’Nobody’가 나오는데 너~무 잘 추더라고요. (혹시 이 분 아시나요?)

 

 

 

 

 

 

귀엽죠?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서 찍어봤습니다

 

 

요즘 슬스는 감기걸려서 몸을 가누지 못하던데... 여러분은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세요!

 

그럼 다음번엔 ’요리조리’로 돌아올 수 있길 바라며... 13번째 파티~ 끝!

 

사랑합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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