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영선수로 3~4년 생활 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말 못 들어봤는데 너 떡대 있다..덩치있다..어깨 넓다..
이런말을 자주 듣습니다
솔직히 작은 어깨는 아니지만 그렇게 넓다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자꾸 주의에서 그러니깐 스트레스로 바뀌고 콤플렉스까지 됐습니다
기준이 먼가여~?
요즘 살이쪄서 그런지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살을 빼면 감춰질까요~?
어깨 넓은게 그렇게 비호감인가요~?
저는 수영선수로 3~4년 생활 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말 못 들어봤는데 너 떡대 있다..덩치있다..어깨 넓다..
이런말을 자주 듣습니다
솔직히 작은 어깨는 아니지만 그렇게 넓다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자꾸 주의에서 그러니깐 스트레스로 바뀌고 콤플렉스까지 됐습니다
기준이 먼가여~?
요즘 살이쪄서 그런지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살을 빼면 감춰질까요~?
어깨 넓은게 그렇게 비호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