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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위를 좋아하는세연이..

계현정 |2008.11.10 01:58
조회 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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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우리세연공주..

요즘 주황색 뽀로로 의자가 세연양의 무대이다..

이걸 찾아와선 올라가서는 힘껏 노래를 부른다.

신나면 춤도추고..

고성을 부를땐 얼굴까지 씨뻘개 진다는..

그덕에 할아버지와 할머닌 신나셨다..

마냥 이쁜 손녀딸 재롱에..신난 외가댁..

할아버진 세연팬이다..그래서 항상 노래를 부르면 사진기를 놓질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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