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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인도의 테레사 수녀를
영국의 방송기자 멜컴 머거리지가 회견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 기자는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일생을 죽어가는 사람들 곁에서 살아왔는데,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때 테레사 수녀는 주름진 얼굴을 들고 분명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이 버림받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고 보살펴주는 이웃이 있다는 사실을,
다만 살아 있는 몇 시간만이라도 느끼게 해주는 일,
이것이 가장 필요하지요.”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난해한 방정식을 푸는 해법입니다.
사랑은 불안과 고통을 미분시키고
확신과 기쁨을 적분시키는 기호입니다.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가이며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축전이 아닐까요.
~ 김상길 < 지하철 사랑의 편지> 중에서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8]
Dear children, let us not love with words or tongue but with actions and in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