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장 필요한 것

Michell Park |2008.11.10 10:21
조회 75 |추천 0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7316ba201f4b21d83fa76799d&name=20081109171832_0200x0200.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7316ba201f4b21d83fa76799d&name=20081109171832_0200x020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200" height="200">

  

1980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인도의 테레사 수녀를 

영국의 방송기자 멜컴 머거리지가 회견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 기자는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일생을 죽어가는 사람들 곁에서 살아왔는데,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때 테레사 수녀는 주름진 얼굴을 들고 분명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이 버림받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고 보살펴주는 이웃이 있다는 사실을,

다만 살아 있는 몇 시간만이라도 느끼게 해주는 일,

 이것이 가장 필요하지요.”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난해한 방정식을 푸는 해법입니다.

 

사랑은 불안과 고통을 미분시키고 

확신과 기쁨을 적분시키는 기호입니다.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가이며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축전이 아닐까요.

  

 

~ 김상길 < 지하철 사랑의 편지> 중에서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8]

 

Dear children, let us not love with words or tongue but with actions and in truth.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