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와 언어의 차이
언어라는 것은 의사소통의 수단이며 사람들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일상생활의 수단이다.
그리고 컴퓨터언어를 C언어라고 하며,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컴퓨터, 전자기기품 등
전부 컴퓨터언어(c언어)로 구동되어 사람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한다.
언어의 수천년에 걸쳐 많은 문명과 역사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언어, 즉 말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말은 원래 특정한 신호였다. 울음소리, 함성소리, 손가락 표시 등으로 시작되었던 서로의
대한 약속된 신호가 그 시초이다.
그리고 사람의 뇌가 발달함에 따라 말이 아닌 소리에서 점차 말로 발전하게 된다.
소리가 점점 구체화 되 가면서 사람들은 생각한다. ("좀더쉽게,좀더 편리하게,좀더 확실하게")
이로서 언어가 생겨나게 되었다. 서로가 한 물체를 어떠하게 부르도록 (약속)을 한것
그것이 언어이다. 그리고 그 언어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문자이다.
그림에서 시작된 문자는 고대에 이르며 문자의 모습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점차 발전되어 현대에 까지 이르러 만들어진 것이 지금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이다.
언어는 사람들을 위한 언어라 하면 C언어는 컴퓨터를 위한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인간과 인간은서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컴퓨터와 인간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만들어 사용하게 된것이 c언어이다.
c언어의 역사는 30년밖에 되지 않는다.
1970년대 벨 연구소의 Martin Richards가 개발한 BCPL이란 언어의 영향을 받아 Ken Thompson
에 의해 만들어진 B언어부터 시작된다.
C언어는 사용자 중심의 고급언어이면서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저급언어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C언어는 다양한 제어구조체를 지원한다. 예를들면 ( if - else, switch, while, do-while, for, break) 등과 같은제어문을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을 좀더 구조적으로 만들 수 있다.
언어에서 보자면 시에 운과 행 같은 부분을 예를 들 수 있다.
그럼 C언어로 어떻게 컴퓨터와 의사소통이 되는가?
컴퓨터언어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 일 것이다.
우선 사람이 모니터를 보고 타자를 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언어를 입력하여 컴퓨터에
정보값을 보내는 식이다. 컴퓨터는 입력받은 정보값을 읽어들여 결과값을 출력한다.
하지만 컴퓨터는 2진수 밖에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0과 1밖에 인식하지 못한다.
여기서 0과 1은 , 0은 flase [거짓] , 1은 true [참] 이런식으로 판별하도록 구성되어있다.
그러므로 C언어는 프로그램 소스를 작성하고 컴퓨터에 정보값을 보내면 컴퓨터는 참값, 거짓값을 통해소스를 판독하고 그 값에 따른 결과물을 출력한다.
프로그램언어는 하면 할수록 신비롭고 알수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그렇기에 지금 빌게이츠 같은 인물이나오지 않았을까?
언어는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문명을 걸쳐 발전을 해왔다. 벽화부터 시작해서 말이다.
먼 미래에는 언어보다 프로그램언어가 더욱더 발달 될 것이다.
c언어도 언어에서 나온 언어이지만 현재 다른분야로 나뉘어버린 c언어와 언어를 더욱더 알아가야할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