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연동하는 기초부분만 먼저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즈니스용 블로그를 갖추셔야겠죠^^?
내부의 전문가나 해당되는 조직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물론 방침과 학습은 전문가의 지원받아서 진행하면 더 좋겠지요...)
블로그의 구성은 지식전달용, 온라인서비스용(기능성을 갖춘), 캠페인진행용, 이슈연계용, 제품/브랜드 전달용, 협업/프로젝트 진행용, 고객관계관리용, 위기대응용 등으로 구성합니다.
블로그간의 관계는 기술적 분류에 따른 운영방식에 맞춰 형성 하구요.
① 메타블로그 : 블로그라운지 등을 활용
② 내부개인 : 전문가와 담당자 중심의 진행
③ 외부개인 : 기자단이나 자문단 또는 열린 형태 진행
④ 조직별 팀블로그 : 내부 조직에 맞추어서 운영
그 다음에 조직형 블로그커뮤니티와의 연계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세 곳 정도 추천해드리면
① 블로거클럽 (현재 1200명의 블로거=규모+활성) : 관련 멤버들 가입시키고 협찬에서 협업으로 진행합니다. 주소는 http://linknow.kr/group/blog
② 브이코아 (매주 토요일 오프모임 = 브랜드) : 우선 한번이라도 참여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v-core.kr
③ 블로그아카데미 : ba.cyworld.com (2003년 시작 = 역사) : 참고용입니다.
올리다보니 이번 주말엔 싸이월드 블로그팀장 신성철님이 http://v-core.kr 에서 강의하시네요. 싸이월드의 블로그전략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
실제 진행은 다음 순서를 따르시면 됩니다.
참여인원들의 e문화 이해 - 운영목표 체크리스트 작성 - 타겟별 관심요소 리스트 작성 - 외부운영 정책 수립 - 내부블로깅 정책 수립 - 외부코멘트 정책 수립 - 초기 블로그 콘텐츠 준비 - 코맨트 대응 가이드라인 - 위기관리 계획 마련
필진 및 운영팀을 설정합니다.
블로그 운영그룹은 리더 : 팀장, 전문가, 편집자 : 내부, 일반필진 : 외부로 구성하면 되고
관여되는 운영지원그룹은 HR부서, PR부서, 고객관리, 법률관련 부서(예 : 법무팀) 등이 됩니다.
기본 준비가 끝나면 오프라인의 마케팅캘린더와 연계해서 이벤트 등을 얹어가게 됩니다.
지난 주말에 강남에서 있었던 에델만코리아 이중대님의 강의에서 일부 참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