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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 - 알레그리아 ALEGRIA (2008.SEOUL)

홍우리 |2008.11.13 11:24
조회 78 |추천 0

 몇달전 예매해....날가는 줄 모르다 오늘 드디어...

작년 보지 못 한 퀴담 몫까지 열심히 보리라~!     화르르르........

                   

 

빅탑을 찾아서 가다보면 그동안의 공연 포스트들이~~

다-----보고 싶다....꿀꺽!

 

 

공연이 시작되려는지~~

광대들이 공연 분위기를 돋워주고 있고~~

시작을 알리는 악사(뮤지션)들의 쿵짝쿵짝~!

 화려한 중세 프랑스 화이트 복장을 한 뮤지션들이  GRODO 를 앞장세워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웃을 준비를 하고 있다

관객과의 즐거운 참여는 서커스를 더 풍성하게 해준다..........아   배우들 너무 캐릭터 짱! 무대의상 디자인하며~

 

아래는 시작전에 잠깐 찍은 한컷! ^^

 

 아......보면서 연신 박수와 놀라움과 즐거움과 함성~

아이들이 또 보러 오자고 조른다는데, 이유를 알겠더라는]b

 

 

공연중간 열기를 살짝 시킬.......잠깐 휴식시간~

빅탑안을 구경~사진또 열심히 찍어주고~

화이트 싱어 인형찾아 고고`!!

 

물론, 너무 배가 고파 아래의 가격으로 츄러스 한입 배어물며 구경~

다른 가게보다 생각보담 따뜻하고 맛있네요`

 

 

호호호 결국은~

화이트 싱어 & 알레그리아 프로그램 & CD 를 사고 말았습니다

맘 먹은데로~ 작정하고 왔어요 ㅎㅎㅎ

 

2부를 마치고~

흡족한 웃음으로 나서면서, 빅탑 양 끝쪽인가에, 각 각 거대한 배우의 포스!

 

내맘대로 이름 붙힌 만두 아저씨~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러시안 바할때 그리고 공연 중간중간 함께하는 만두 아저씨~몰골리안 인가 그랬는데~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든다는`

 

 

빅탑을 뒤로 하고

 진한 알레그리아의 향기를 온몸으로 품고서~

 

 

걸어 나오는길~

완연한 가을...이제 겨울인가?

내겐 너무 행복한 비타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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