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에 60이 넘어서 70을 내다보는 노인입니다.
그런데 보는사람마다 50대로봐주니 고맙지요.저는 얼마전 경주보문단지에 산책을 같다가.
일본에서 관광을 오신30대여성 3명을 만났읍니다. 통역하는사람도없고 하여 저가 통역을해주엇읍니다.
그러다가 내차로 경주일원을 돌면서 경주역사와 신라인들의 삶의 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임진왜란등
일본치하에서 우리국민들의 지난 아픈과거을 설명을했읍니다.일본여성 3명모두가 눈물을 흘리면서 고국에 돌아가면.교과서문제와독도문제에 대하여 모든것이 거짖이라는것을 널리 홍보을 하겠다고 서로가 약속을 하고 해여지면서 선물로 경주법주을 구입하여 3명에게 드렸드니 감사하다는 인사을 12번도 더하고 같는데 한여성이 일본에가자말자 한국으로 돌아와서 김해공항에서 연락이 왔길래 만나봐뜨니 서로가 사랑을 하면 어떻게느냐.나는 당신을보는순간 결혼하고 싶어읍니다라고 고백을 할때저는 숨이막히고 가슴이 벌렁 벌렁 도저히 마음을 진정한다는것이 그여성과 포옹을 하고말았읍니다.그날 부산해운대.모호델에서 1박을 하고 말았지요.그런데 죽어도 늙은 나와 결혼해서 한국에서 살겠다는것입니다.나이차이가 35년이나 되며.일본하는나라는 원수로 생각하면서 살아온 저가 국가을 배신하는것은 안닌지 의구심도 생깁니다.여러분!촌노는 황혼에 독신으로 살아야하겠읍니까?일본여성 딸같은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겠읍니까?여러분의 현명한도움의 말씀을 듯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