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8일 " 왕 의 귀 환 "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동방신기가 컴백한지 어느덧 50여일.
50여일만에 우리에게는 많은 기쁨들이 있었다.
' 선주문 만 30 만장 … '..
컴백도 하기전에 굉장한 앨범이 시중에 예약판매로
앨범판매량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고
하루 판매량만 왠만한 가수보다는 우월하게 앨범이 팔렸다고 ..
지금도 여전히 상승세라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 동방신기 주문 1위"
얼마만에 한국에서 받아보는 상이니.
얼마나 그리웠니.
뮤뱅.. 컴백하자마자 1위한다는거 차마 몰랐지.
뒤늦게 알고서야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우리는 이렇게 미안할 일이 적지않은건 아닌데
왜 자꾸 고맙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오히려 고마운 건 우리 카시오페아잖아.
이렇게 우리 눈앞에 "동방신기" 라는 이름으로 있어준 것.
언제 어디서든 우리에게 음악으로써 다가와준것.
너희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무한한 카시오페아는 존재하지 않아.
동방신기, 너네가 있으니까 우리가 있는거잖아.
이번 MKMF를 시작으로 다시한번 날아보자.
두번째 이야기. Wrong Number.
주문'MIROTIC' 못지않게 열심히 날아가보자.
믿음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우리 영원하자.
남은 몇개월의 시간.
1년7개월의 기다림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시간.
함께하자.
닥.동.닥.카.
오늘을 즐기길 바래
앞으로 울날이 좀 많아
막내야!!!!!!!!!!!!!!!!!!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