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의 101가지 사랑이야기 - 아흔일곱번째 이야기
장벽에 구애하기.
Brick walls are there for a reason.
They let me prove how badly I want thing.
사랑이 시작되기 전부터
밀려드는 불안함과 그 불안함의 무게에
그리고 그 앞의 시련.. 고난에
미리 힘들어하는 모습...
누군가는 장벽이라는 것에 구애하여
사랑이라는 것을 얻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그냥 그렇게 사랑을 얻었다..
지금 내 모습은....?
지금.... 여기 이러고 있는 내 모습은...?
한껏 품을 사랑이라는 감정이 무서워..
떨고 있는 지금의 내 모습은...?
아직까지 멀었다...
지금의 난
Brick walls are there for a reason
They let me prove how badly I want thing.
이라고 외칠 자격이 없다.
그만두어야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