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로마병사 판델라의 아들로 태어나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자녀들이 있었으며,
십자가에서 죽은것이 아니라 구세주 행세를 하며 다윗왕을 계승하여 유대왕이 되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위기에 처하자 처남인 요셉을 통해 뇌물을 주고 유대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은것 같이 연극을 하고 부활하는 것처럼 한다음 프랑스로 망명 하였단다.
프랑스 gaul 지방에서 84살 까지 살다가 죽었으며, 프랑스 남부 렌느 드 사토에 예수 무덤이 있으며, 예수의 후손들은 지금도 프랑스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의 기독교인과 천주교인들이 사실확인소송을 영국법정에 제소하였으며, 3대째 예수를 믿어온기독교 집안의 자손인 판사는 판결을 거부하며 3개월을 버티다가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나도 3대째 예수를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지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가 죽었습니다" 라고 판결 하였다.
예수의 시신을 쌋던 세마포(토리노 성의) 또한 죽은사람의 것이 아닌 산사람을 감쌋던 것이라고 과학적 분석과 고증에 의해 밝혀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