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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쏟게 하는 설교.(의사에서 목사로)

조현수 |2008.11.19 09:09
조회 230 |추천 2

며칠 동안 출퇴근 시간에, 차안에서 눈물 콧물 쏟게한 설교.

 

내가 설교를 들어 본 목사님들 중에 가장 말주변이 없고,

성경을 깊이 파고 들지도 않지만, 진심이 담긴 말씀들.

 

같이 나누고 싶었어요.

 

대대로 목사의 집안에서 장손으로 자랐으면서도, 어릴 때부터

하나님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세상적으로 성공하여

돈 잘버는 피부과 의사로, 재벌의 딸과 결혼하여 부족한 것

없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을 만나서 의사 면허증을 찢어버리고

자신의 전 재산을 나누어주고, 불량배와 노숙자의 목사의 길로

들어서는 이야기입니다.

(목사님 성함은 박보영 목사입니다.)

 

들으면서도 정말일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닐까 의심할 정도로

기구한 사연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ZIP file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rapidshare.com/files/164344071/__48149___48372___50689____47785___49324____44036___51613_.zip.html

 

Free user 라는 버튼을 눌러주세요

 

시간이 지날때까지 기다리세요. 1분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DOWNLOAD 라는 버튼을 누르시면 다운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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