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출퇴근 시간에, 차안에서 눈물 콧물 쏟게한 설교.
내가 설교를 들어 본 목사님들 중에 가장 말주변이 없고,
성경을 깊이 파고 들지도 않지만, 진심이 담긴 말씀들.
같이 나누고 싶었어요.
대대로 목사의 집안에서 장손으로 자랐으면서도, 어릴 때부터
하나님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세상적으로 성공하여
돈 잘버는 피부과 의사로, 재벌의 딸과 결혼하여 부족한 것
없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을 만나서 의사 면허증을 찢어버리고
자신의 전 재산을 나누어주고, 불량배와 노숙자의 목사의 길로
들어서는 이야기입니다.
(목사님 성함은 박보영 목사입니다.)
들으면서도 정말일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닐까 의심할 정도로
기구한 사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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