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물건을 잘 깍습니다.
미국사람들은 집과 차를 살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깍지 않죠.
저는 반면에 어지간한건 다 깍으려고 합니다. 왜냐면 미국이나 한국이나 장사하면서 돈을 많이 남기는건 마찬가지거든요.
제 폭스바겐 파삿을 사러 갔을때 일입니다. 아직 제 물건깍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 지라 캐서린이 가격이 비싸다고 걱정하길래
제가 걱정마 내가 물건 잘 깍아 그랬죠.
나중에 깍아서 차를 샀는데 얼마나 좋아하든지. 입이 찢어질 정도록 좋아하면서 극찬을 하더라구요.
저한테 비지니스해도 되겠다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말해요.
예문요.
Catherine: I think it is too expensive. (넘 비싼거 같아.)
Kenny: Don't worry. I am good at bargining. (걱정마 나 물건 깍는데 도사야.)
Cahteirne: How did you do? (너 무슨수로 그렇게 했니?)
Kenny: I think it is in my blood. (선천적인거 같아. )
꼭 따라말해 보세요.
그렇게 하지 않고 눈으로만 보면 영어 늘지 않습니다.
기억력에 한도가 있기 때문에 입에 붙여서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도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