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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E

허혜원 |2008.11.23 11:45
조회 72 |추천 4


니가 너무 싫다 매일 말투도 점점 차가워지고

가식적인 말 매일 하고 짜증나 질린다 질려

보채기도 싫고 나 더이상 너 붙잡기도 싫어 정말

고약하고 미웠던 니가 떠나서 나 지금 너무 행복해 보고

싶지도 않고 그냥 평범해 이게 더편할지도 모르고 말야 처음엔

어지럽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 그래 그땐 정말

돌아올 줄 알았거든 이제 그런거 하나도 안미워 니가 싫어

아직도 너 좋아하면 내가 바보다 바보 돌아

와란 말 나 한번도 안 했어 너 쫌 가라 싫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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