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도 공부 안 하던 학창시절...
첨으로 도서관가서 공부다운 공부를 했던게 국시준비하던 3개월이 다였다.
이때만 해도 반드시 붙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압박감으로 공부했었는데...
단체버스타고 올라와 서울 한양공고에서 셤을 쳤다.(어느 날 동대문에 쇼핑하러 돌아다니다가 셤 장소가 나와서 놀랬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했었나보다 고향으로 가는 버스에서 발열과 오한으로 이틀간 누워있었어야 했으니...
성.취.감 : 목적(目的)한 바를 이루었을 때의 만족감(滿足感)
태어나서 첨 느껴보는 성.취.감...
이 맛에 중독이 되어 현재까지 나는 나의 관심사는 모조리 배우고, 공부하는게 취미가 되어버렸다.
어학원에서 의례적으로 묻는 "취미가 뭐예요?" 에 대한 대답은
"공부가 취미입니다"
....항상 그 뒤에 들여오는 야유소리 "~~~~~~우~~~~~~!!!"
그건 사실인걸~~~
(단, 관심과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거^^;)
무더웠던 올 여름엔 약간의 무료한 직장생활에 자극을 주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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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미 경 원장 * 윤 숙 녀 강사 (고려대 교육학 석사) * 임 명 옥 강사 (고려대 간호교육학 석사)
-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 이사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근무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수간호사
- 화인서비스아카데미 원장 - 병원코디네이터 과정 전담 강사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사내 CS강사
- 숙명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 안산1대학 외래 겸임교수
- 한국직업연구진흥원 자격검정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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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에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듣기도 했다.
40시간 교육이수한 걸 십분 발휘하기 위해 내친김에 셤에도 도전!
셤전날 새벽까지 쌈마이처럼 놀다가
컴퓨터용싸인펜도 준비하지도 않고, 초췌한 모습으로 셤친것 치곤....잘했네~^^ 푸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