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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한혜원 |2008.11.29 01:23
조회 41 |추천 0


11월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영화 '과속스캔들'의

시사회가 열렸다.

은 한때 빅뱅, 동방신기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출신 라디오 DJ 남현수에게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 우기며

집은 물론 방송국까지 헤집고 다니는 스토커 황정남으로 인해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 코미디 영화로,
배우 차태현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넉살과 재치,

차세대 연기자로 주목받고 있는 황보영의 당당한 거짓말,

그리고 6살 왕석현의 깜찍한 연기가 어우러져

오랜만에 나오는 Well made 영화라는 평을 받았다.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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