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사회상황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그저 그분을 바라보며, 그분이 나라를 위한 무엇가를 해주시기를
바라는 일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
나라를 위한 바른 정치를 하자고 촛불이라도 들어야 할까?
날씨가 많이 춥다. ㅡ.ㅡ;
그래도 국민들 중 일부는 크리스마스 밤 거리를 거닐거고
2008년 마지막 밤을 밖에서 지세울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뭔가를 열망하는 우리들이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제 자신에게 묻습니다.
그저 그분을 바라보며, 그분이 나라를 위한 무엇가를 해주시기를
바라는 일 외엔 아무것도 없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