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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Hug

김수현 |2008.11.30 23:48
조회 78 |추천 1


2008년 11월 29일. (10:40 ~ 11:40)

 

서현역 FreeHug

 

 

사실저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넘은 23살 청년입니다.

 

외로움에 몸서리치고있는 사람이죠...

 

그러던중 프리허그라는 운동을 보게되었어요.

 

프리허그운동의 원래의 목적과는 반대로...

 

제가 위로받기위해 플랜카드를 만들고 서현역으로 향했습니다.

 

저를 안아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되고 많이 웃을수있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것 같았습니다...

 

아픔을 이겨낼수있는 자신감을 얻어 돌아왔습니다.

 

 

다시한번 저를 꼭 안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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