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손'에 떠밀려
하루하루를 쥐어짜고 있구만...
가장 무서운건 이런 하루하루에 익숙해져, 그 속에서
안식을 찾으려 한다는 것...ㅠㅠ
난 사과 같다..철이 지나 말라가는 가지에서 어떻게든
안식을 찾으려 하는 사과..
그대로 가지와 같이 말라 죽을 것인가, 아니면 떨어져 내릴 것인가..
또 다른 안식은
떨어져 내릴 용기가 있는 자에게 있나 보다..
난 없나 보다..ㅠㅠ
'보이지 않는 손'에 떠밀려
하루하루를 쥐어짜고 있구만...
가장 무서운건 이런 하루하루에 익숙해져, 그 속에서
안식을 찾으려 한다는 것...ㅠㅠ
난 사과 같다..철이 지나 말라가는 가지에서 어떻게든
안식을 찾으려 하는 사과..
그대로 가지와 같이 말라 죽을 것인가, 아니면 떨어져 내릴 것인가..
또 다른 안식은
떨어져 내릴 용기가 있는 자에게 있나 보다..
난 없나 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