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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채널 기사문 JENNET

장태석 |2008.12.02 18:43
조회 885 |추천 1
제닛 <볼륨 여성 캐릭터 ‘JENNET’ 런칭>

 

선호상사(대표 박문현)가 내년 춘하시즌 볼륨 캐릭터 ‘JENNET’을 런칭한다.


이 회사는 지난 1년 동안 ‘로브벨’이라는 이름으로 압구정, 양재, 여의도 등 5개의 직영 매장에서 마켓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최근 리뉴얼 작업을 완료, ‘제닛’으로 네이밍을 교체하고 젊은 감각의 볼륨 캐릭터 캐주얼로 공식 런칭한다.


‘제닛’은 모던, 시크, 페미닌, 로맨틱을 브랜드 키워드로 한 볼륨 캐릭터 브랜드로 20대 중반~30대 중반의 합리적 소비를 즐기는 전문직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한다.


춘하시즌에는 Romantic&Exotic, Soft chic, Moderated retro를 컨셉으로 믹스&매치가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재킷 13만8,000~21만8,000원, 블라우스 9만8,000~14만8,000원, 팬츠 9만8,000~14만8,000원, 스커트 9만8,000~14만8,000원, 니트 5만8,000~12만8,000원, 티셔츠 5만8,000~12만8,000원 등 중가로 가져간다.


유통은 백화점, 아울렛,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내년 10개 정도를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선호상사는 1993년부터 OEM 생산과 실크웨어를 수출해 왔으며 퀄리티 있는 소재 확보와 생산기반 등을 바탕으로 가격 대비 퀄리티 있는 상품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2000년 대련, 2005년 광쩌우에 사무소를 설립, 2006년에는 1,0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관계사인 범우컴퓨터는 코리아엡손, 코오롱정보통신, 한국 후지쯔, 포스데이타, 한전KDN 등의 협력업체로 전문 IT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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