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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와 병역의 의무에 대한 타협이 안 되는 이유는 한국여자의 인격이 글러먹었기 때문.

조일형 |2008.12.05 20:29
조회 829 |추천 39

민주사회에서 한국여자와 병역의 의무에 대해 타협이 안되는 이유는 뭔가?

 

이 한국여자는 근본적으로 싸가지가 글러처먹었기 때문에 타협이 안되는 것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 한국여자의 진정한 심리는 이런 것이다.

"여자가 개발광을 떨고 병역의 의무를 닥치는다고 기피한다고 해도 어차피 국가유지를 위해 남성이 무조건 해야하니까."

 

바로 이런 것이다.

 

논리건 당위성이건 다 필요없는 것이다.

일단 지들은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의무를 이행해야하는데 그냥 하기 싫은거다. 내가 틀린 말 했나?

 

더 쉽게 말해주면

개꼴페미들과 버터머슴들이 앞에서 설쳐서 권리신장 해주지....

물론 권리가 신장되는 만큼 의무는 해야하지만 지들은 하기 싫고 지들이 기피하고 개발광을 떨더라도 국가존속을위해 남자들이 어쩔 수 없이 계속 떠맡아야하니까 지들은 안하겠다고 외국에서는 유딩도 안하는 개소리를 대학까지 다닌다는 한국여자들이 쳐씨부려 지껄이고 자빠진 것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조직사회, 국가에서의 국민으로서 인격이 글러쳐먹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혹자는 말한다.

권리가 더 신장되고 공론화가 되면 바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장난하나?

바뀔 것 같았으면 벌써 바뀌었을 것이다.

 

인식의 변화가 어쩌고 씨부려대지만 근 11년 동안 여자들의 권리에 대한 인식은 얼마나 변화했는가?

의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올 뿐이다.

그런데 몰라서 지금까지 방조를 해 왔겠는가?

 

더 놀라운 것은 이런 공동조직체 안에서 암세포 같은 존재들이 지들이 해대는 행태와 글러쳐먹은 싸가지는 생각을 못하고 그저 욕먹는다고 또 개발광떨어대고 있다.

 

어떻게 할까? 그럼 당신들의 이런 무지막지한 이기주의에 대해 찬양이라고 할까? ㅋ

 

꼴통같은 머슴들은 여자들이 감사하게 생각해준다고 헤벌레~~ 하지만 그게 전부이다.

그것도 감사라고 생각하나? ㅋ 그건 그나마 좀 머리가 돌아가는 여자인데 앞에서는 트러블을 만들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의무를 이행할 마음은 새발의 피의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만큼도 없는 족속임에는 변함이 없는 사실이다.

실제로 하지도 않고 있지 않나? ㅋ

 

따라서 이 한국여자는 애당초 논리를 몰라서 혹은 무식해서 지금 해야할 의무에 대해 개소리를 씨부려대고 방조하는 것이 아니라 시회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인격 자체가 썩어문드러졌기 때문에 이러는거다.

 

그래서 어떠한 수를 쓰더라도 이 인격자체를 바꿀 수는 없다. 무식은 머리에 채워넣으면 되는 것이지만 기본적인 인격은 예수 그리스도나 석가가 아닌 이상 개선이 불가하다.

 

따라서 인격이 글러쳐먹은 이 한국여자들과 진정한 평등을 맞추기 위해서는 타협이 아니라 힘으로 굴복시키는 것만이 정답이다.

 

남자도 막장으로 가서 국가존폐의 위기에서 후덜덜거리는 상태가 되지 않고서는 한국여자들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국여자들은 생각있는 외국여자들과는 전혀 다른 족속들이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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