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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문제에 대해서 이젠 나아가야 할 방법을 찾는다면 바로 이런 것.

조일형 |2008.12.06 20:34
조회 2,047 |추천 89

한국여자와 타협이 안 됨.

 

군가산점이 폐지 된 지난 11년간 타협을 해 왔지만 전혀 발전적인 모습 없죠.

이는 한국여자가 심하게 인격적으로 글러먹었던지 머리가 안 돌아가서 개소리 씨부려대는지 둘 중 하나죠.

 

가식적으로 여자도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감사하게 생각해요. 이딴 여자들의 말도 개소리입니다.

 

비슷한 예로 스티붕 유도 지 입으로는 군대가야한다고 생각하느니 어쩌네 지껄였지만 안 했잖아요. 그거랑 똑같은거죠.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여자들은 지들이 개발광떨고 안한다고 난리쳐도 어차피 남자가 다 하니까 저러는겁니다.

쉽게 말해 한국여자들도 병역의 의무를 안하면 후덜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와야 저들은 움직이는겁니다.

 

따라서 한국여자들과의 타협따위는 의미없는 행동이고.

힘으로 굴복을 시켜야합니다.

 

이러자면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들도 막장으로 가는거죠.

 

당장 위에 세계 제 1의 깡패국가 북조선이 핵까지 보유하고 있고. 4대 군사강국에 둘러싸인.. 중동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화약고인 이 대한민국에서 남성들도 다 병역거부하는겁니다.

 

다 때려치우는거죠. 여자들도 지들이 지난날처럼 위안부에 끌려가서 개처럼 구르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몸을 지키겠죠. ㅋ

 

그리고 양성평등이라는데 무슨 얼어죽을 보호입니까? 평등 떠드는 한국여자들은 보호의 대상이 아닙니다.

 

아무튼 남자들도 더 이상 한국여자들과 타협따위 하지 말고 막장으로 갑시다.

그것만이 이젠 길입니다.

 

 

 

 

추천수89
반대수0
베플한승현|2008.12.08 00:34
군필자에게 분명 보상은 해야합니다. 하지만 그 보상이 비군필자(합당한 이유로 면제받은이들)와 장애인, 여성의 권리를 침해하는 보상이어서는 안된다는거죠. 그리고 진짜 웃긴데 여성이 군대가라고 했습니까? 남성을 군대에 징집해가는 상대는 국가입니다. 그 원망이 왜 국가에게 안돌아가고 여성에게 오는지, 정말 비논리적이네요 그리고 이건 단순히 '여자들도군대가'라는 가벼운말로 해결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 남성만을 원하게 된것은 남성이 자초한 일이라는거죠 남성이 태어날때부터 강조해온 힘,권력,여성은 남성보다 약하다는 고정관념, 남성은 여성보다 세다는 우월감, 이러한것들이 결국 군대를 남성중심적으로 만들게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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