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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장도, 돈 참 잘버는 세상이 X같네요.

설영한 |2008.12.07 23:03
조회 110 |추천 1

제가 부산에서 알바를 구하고 잇는 수험친 고3 학생입니다.

 

장전동 '육감 '이란 곳에서 알바를 구하게 되엇죠.

 

그러나 단 2일만에 관두엇습니다. 왜그럴가요?? 물론 돈은 못받앗습니다.

 

시급 2800에 일 고된것까지는 참을수가 잇습니다.

 

그러나 사장이 참 알바생보고 너무 막말하면서 막대하더군요.

 

진짜 짜증나가지고 이따구로 일하느니 차라리 안하고 말겟다고 그냥 나왓습니다.

 

제가 주위사람들에게 알고보니 그곳 사장이 성격더럽기로 유명하다더군요.

 

(주위에선 그게 알바 왜햇냐고 말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손님들에게는 목소리 좋게하면서 최대한 잘해주더군요

 

알바생들에게는 호통치면서 아주 사람 기분더럽게 하는 말만하시더니만.

 

역시 이세상을 사는데 착하게 사는건 필요가 없는건가요..?

 

저는 어릴떄 아버지가 돌아가셧지만 아버지따라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잇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곳이 착한사람으로 살수 잇는지 참 궁금하네요.

 

머....대충 한탄하면서 이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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