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6일~17일 양일간 올림픽홀에서는 Manhattan Transfer 의 2번째 한국공연이 열렸다.
2000년 첫번째 공연이후 3년만의 공연이었다.
11월 15일 일본에서의 공연을 끝마치자 마자 한국으로 바로 입국, 사이드카의 호위를 받으며 공연장으로 바로 도착해서
리허설을 갖었다는 후문이 있었다.
마이클 잭슨과 더불어 그래미에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 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역사와 실력이 입증해 주는 Manhattan Transfer
SK의 VIP 고객이었던 광8횽의 플로잉으로 티켓을 입수.. :)
공연전의 올림픽 홀 내부의 모습이다.
Route 66 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You can depend on me’ ‘A-Tisket A-Tasket’ ‘Doodlin’ ‘Candy-9; 등의 넘버들이 이어졌고
I Love Coffee~ I Love Tea~♬ 로 시작되는 -9;Java Jive-9; 가 연주될때는 최고의 환호가 이어졌다.
마지막 곡 -9;Boy From New York City’ 를 끝으로 2시간여에 걸친 공연은 끝을 맺었다.
4명이서 이루어내는 완벽한 하모니..
왜 그들이 최고의 찬사를 받는 팀인지 직접 느낄 수 있었던 멋진 시간이었다. :)
031116 올림픽홀
Olympus C2100 U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