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인 여자입니다 ..(__)*
과를 호텔조리과 졸업해서.. 제과제빵쪽으로 취업을했습니다.
초반의 제생각이 틀렸던거겠죠..
'과를 이런과를나왔으니까 취업도 당연히 이런쪽으로 가야겠지' 라는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했습니다 케익쪽으로 가고싶었던거죠...휴
허나 지금 빵쪽으로
홀도서보고 주방쪽으로도해보고..2년정도 했어요.ㅎ
같이 일해보신분들이 말씀하시는말은 전 이쪽이 맞지않는거같다고 말씀주시는데..
첫직장은 오래가지못한다는말이있잖아요.
그것처럼 제성격도 소심하고 조용한편이라 ,,
이쪽일이 잘맞지못하는거같아요
세상 돈버는일이 안힘든일이 어디있겠냐만은
꼭 지금 벼랑끝에 서있는것만같아요
무슨일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겟구..
이글보시는 언니 오빠분들 참 철업다 하시면서 그럴수도있겠지만
지금 에서라도 공부라두조금더해서 다른직업을 들어가야할지
뭘어떻게해야할지 지금 머리가 터져나갈꺼같아요ㅠㅠ
성격이 차분하고 조용한저라 . 이런쪽하고는 잘안맞을꺼같다고 다들 다른일을 해보라고하시네요ㅎ
인터넷을 봐도 무슨일을해야할지도모르겟구..
전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봐도 답답한 제자신을,...정말 답답해죽겠습니다...
컴퓨터자격증공부해서 학교 서무과쪽으로 들어가볼까생각도해보고
어렸을때 피아노를 배운게있어서 피아노를 다시 배워서 피아노쪽으로 가볼까 생각도해보고..
그런데 지금까지 해온일이 빵쪽이라, 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구..
*이글보시는 언니 오빠분들.. 충고 라도좋으니 답글 부탁드릴게용..
답글 올려주신 언니오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ㅎ
남들에겐 조그마하게 여길수있는 단 한페이지의 글이
이렇게 조회수가 많이 올라갈수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어둠있는사람에게 한줄의 빛이 되어준 댓글 ,ㅎ
오늘 이력서 자기소개서 진심을 담아서 써보고 내일 아침일찍
학교 서무과쪽으로 들고가보려해요 .ㅎ 용기를 가지고..

다들 너무감사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