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ㅅㅅ 맨날 눈팅만 하다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있엇던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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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깐 숙제를 하러 가자는 동생 .. ;
숙제 .. 휴 ... 숙제가 .. 글세 ...
'국보앞에서 독사진 찍어오기'란다 ... 국사숙제 .... 참선생님도 ;; ;ㅋㅋㅋㅋ
암튼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저랑 이렇게 넷ㅇ ㅣ.. 우리는 5식구인ㄷ ㅔ.
막내동생이 친구랑 논다길래 .빼놓구 넷이 움직이게 되었다.
암튼 차를 타고 대전에서 제일 가까운 국보를 찾아 ~ 부여로 향했다.
찾아간곳은 부여 정림사지 5층석탑..........
가서 ㄴㅏ름 제일 잘나오는곳에 서서 동생 독사진도 찍어주고 ~ 아빠도 찍어주고 ;;;
한바퀴 슥 둘러본다음에 ........ 나가려는 찰나 아빠왈
'야 이게 십원짜리 동전에 나오는 탑이지 ?'
이러는거였따 ..
나는 .......... 배꼽을 붙잡고 막 웃었ㄸ ㅏ.. 정말 숨도 못쉬고 ㅋ 으하하하하 요러면서 ..
그러니깐 동생이 언니 왜그래 ? 이러길래 ..
'야 아빠가 .. 저게 십원짜리에 나오는 탑이래 ..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깐 ... 동생도 막 웃는거였다 .
'아 진챠 . .챙피하다 - - '요러면서 ...그래서 나는 설마하는 맘으로 물었따 .
'뭘 웃어 ~ 넌 알어 ??'.. 설마설마 ..................했떠니. .
'웅 알지 ~ ~' 이러길래 ㅋㅋㅋㅋㅋ
'뭔데 ?' 이러니깐 .. 동생 하는말 ...............................
'석.가.탑 이잖아 .'
헐....
석가탑.. 석...석.. 석가..탑?
너 왜웃은거니 ..
십원짜리엔 ... 다보탑 ...........................
'야 . 다보탑이잖아 .. 으하하하하하ㅏㅎ'
'알어 ... 웃자고 그랬어 .....'
진챠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제 동생 숙제하러갔ㄸㅏ가 부여에서 배꼽빠지게 웃었떤 일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