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왠지 여기서 기다리면 언덕을 넘어서 그녀가 올것 같다.
하지만 기다려보아도 아무도 오지 않았고 그걸로 끝이었다.
양떼목장에서 꽤나 유명한 헛간
사진찍으러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
우체통같이 생긴곳에서 노래가 나오고 있었다.
쓸쓸해보이는 헛간
겨울나무.
왠지 여기서 기다리면 언덕을 넘어서 그녀가 올것 같다.
하지만 기다려보아도 아무도 오지 않았고 그걸로 끝이었다.
양떼목장에서 꽤나 유명한 헛간
사진찍으러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
우체통같이 생긴곳에서 노래가 나오고 있었다.
쓸쓸해보이는 헛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