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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

노민섭 |2008.12.14 18:41
조회 88 |추천 0

 

 

 

겨울나무.

 

 

왠지 여기서 기다리면 언덕을 넘어서 그녀가 올것 같다.

 

하지만 기다려보아도 아무도 오지 않았고 그걸로 끝이었다.

 

 

양떼목장에서 꽤나 유명한 헛간

 

사진찍으러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

 

 

우체통같이 생긴곳에서 노래가 나오고 있었다.

 

 

쓸쓸해보이는 헛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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