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카시이 카제노 니오이 도코카 사비시쿠테…
그리운 바람의 향기 어딘지 허전해서…
戾(もど)れない 日日(ひび)を 人(ひと)は 愛(いと)しく 思(おも)うよ
모도레나이 히비오 히토와 이토시쿠 오모우요
사람은 되돌아오지 않는 나날들을 사랑스럽게 여기지
時(とき)の 力(ちから)は 大(おお)きすぎて
토키노 치카라와 오오키스기테
시간의 힘은 너무나 거대해서
ひとりきり ただ 流(なが)されても
히토리키리 타다 나가사레테모
혼자서 그저 휩쓸려도
信(しん)じている たどり着(つ)く 先(さき)
시음지테이루 타도리츠쿠 사키
믿고 있어 도달할 앞날엔
變(か)わらない 笑顔(えがお)の 場所(ばしょ)へ
카와라나이 에가오노 바쇼에
변함없는 미소를 짓는 곳으로
2(ふた)つに わかれた 夢(ゆめ)でも
후타츠니 와카레타 유메데모
둘로 나뉘어진 꿈이라도
遠(とお)くて 見(み)えなくても
토오쿠테 미에나쿠테모
멀어서 보이지않아도
きっと つないでる 心(こころ)は 强(つよ)く
키잇토 츠나이데루 코코로와 츠요쿠
분명히 이어져있는 마음은 강하게
必(かなら)ず また 逢(あ)える
카나라즈 마타 아에루
반드시 다시 만날 수 있어
泣(な)いた 冬(ふゆ)も 笑(わら)い合(あ)う 夏(なつ)も
나이타 후유모 와라이아우 나츠모
울었던 겨울도 서로 웃는 여름도
心(こころ)を あずけられた
코코로오 아즈케라레타
마음을 맡길 수 있었어
目(め)を 閉(と)じた ときに
메오 토지타 토키니
눈을 감았을 때
感(かん)じられるよ
카음지라레루요
느낄 수 있어
あの 頃(ころ)の 溫(ぬく)もり
아노 코로노 누쿠모리
그 시절의 따스함을
黃昏(たそがれ)に 風(かぜ)が 消(き)える 閉(と)じた 目(め)を 開(ひら)く
타소가레니 카제가 키에루 토지타 메오 히라쿠
바람이 황혼에 사라지네 감았던 눈을 뜨네
今(いま)を 指(さ)す 時間(じかん)の 針(はり) 5分(ごふん) 過(す)ぎていた
이마오 사스 지카응노 하리 고후운 스기테이타
지금을 가리키는 시간의 바늘 5분을 지나고 있었어
步(ある)くほど 出會(であ)いは あるけど
아루쿠호도 데아이와 아루케도
걸을수록 만남은 있겠지만
その たびに 誰(だれ)か 忘(わす)れてく
소노 타비니 다레카 와스레테쿠
그럴 때마다 누군가가 잊혀지지
だけど 光(ひか)る 思(おも)い出(で)の 中(なか)
다케도 히카루 오모이데노 나카
하지만 빛나는 추억 속에서
忘(わす)れない 姿(すがた)が 見(み)える
와스레나이 스가타가 미에루
잊을 수 없는 모습이 보이네
君(きみ)まで 屆(とど)けて ほしいよ
키미마데 토도케테 호시이요
너에게 전해지길 바래
孤獨(こどく)に 迷(まよ)う ときも
코도쿠니 마요우 토키모
고독함에 망설일 때도
他(ほか)に 替(か)われない 大切(たいせつ)なもの
호카니 카와레나이 타이세츠나모노
달리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은
いつでも そばに ある
이츠데모 소바니 아루
언제나 곁에 있어
願(ねが)う 夜(よる)を 適(かな)えてく 明日(あす)へ
네가우 요루오 카나에테쿠 아스에
소원을 비는 밤을 내일로 이루어가네
わかるよ 近(ちか)づいてる
와카루요 치카즈이테루
안다구 가까워지고 있어
同(おな)じ 道(みち)の 上(うえ) すれ違(ちが)っても
오나지 미치노 우에 스레치가앗테모
같은 길 위에서 엇갈려도
この 手(て)で つかんでる
코노 테데 츠카음데루
이 손으로 잡고 있어
2(ふた)つに わかれた 夢(ゆめ)でも
후타츠니 와카레타 유메데모
둘로 나뉘어진 꿈이라도
遠(とお)くて 見(み)えなくても
토오쿠테 미에나쿠테모
멀어서 보이지않아도
きっと つないでる 心(こころ)は 强(つよ)く
키잇토 츠나이데루 코코로와 츠요쿠
분명히 이어져있는 마음은 강하게
必(かなら)ず また 逢(あ)える
카나라즈 마타 아에루
반드시 다시 만날 수 있어
願(ねが)う 夜(よる)を 適(かな)えてく 明日(あす)へ
네가우 요루오 카나에테쿠 아스에
소원을 비는 밤을 내일로 이루어가네
わかるよ 近(ちか)づいてる
와카루요 치카즈이테루
안다구 가까워지고 있어
同(おな)じ 道(みち)の 上(うえ) すれ違(ちが)っても
오나지 미치노 우에 스레치가앗테모
같은 길 위에서 엇갈려도
この 手(て)で つかんでる
코노 테데 츠카음데루
이 손으로 잡고 있어
あの 頃(ころ)の 溫(ぬく)もり
아노 코로노 누쿠모리
그 시절의 따스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