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BI와 테러리스트에 관한 영화 ㅎㅎ
오션스 시리즈와.. 호텔르완다 이후로 오랫만에 보는 돈치들 ...
나름 진진한 첩보물인데.. 맨처음에는 .. 배역이 좀 안어울린다 싶더니...
그래도 나름 ...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ㅎㅎ
돈치들이 연기한 사미르... 그는 미국으로가 미국인으로 살며... 군인 생활을 해가며... 이것 저것 위험 폭탄물 제조법을 배웠긴하지만... 올바른 코란 정신을 받드는 진정한 무슬림이다...
그는 비밀 테러단체에게 폭탄을 제조해주며... 테러를 도와준게 된다... 비밀 테러단체를 조사하던 FBI... 사미르를 주시하며...
비밀 테러단체는 최악의 테러를 준비하는데... 그작전명은 '리살라 슈크라 알히바'... 미국의 버스중 ... 많은 미국인이 탄 50대를 골라 같은날 같은 시간에 .. 자살테러로 폭파시킨다는 .. 테러...
사미르는.. 테러집단을 도와... 미국으로와... 폭탄을 준비해주는데...
점점 밝혀지는 사미르의 정체... FBI의 스파이였던 것이다..
FBI에 의해... 일급테러 용의자로 낙인 찍히게 되고... 거기에...
사미르의 정체를 알고잇던 유일한 FBI요원은 ... 죽게 되면서...
사미르... 코란의 정신을 받든 진정한 무슬림으로서.. 테러를 막기위해... 테러집단에게 폭탄을 제조해주게되며... 의도치 않게되는 2명의 폭파살인과... 또 저지를 지도 모르는 자신에 의한 폭탄테러와... 폭탄테러를 막아야한다는 사명감 사이에... 심한 내적갈등 지루하지 않게 잘표현해 주었다...
영화 제목과 같이 .. 배반자 매국노라는 뜻을 가진 트레이터...
사미르는 결국... 그런 처지에 놓여있게되면서...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
또 이영화엥서 맘에 드는건... 일단.. 내용을 모르고 보면... 처음부터 사미르의 정체를 알수없게 만들어서.. 점점 영화가 진행해 갈수록 더욱 재미있어지게 만들었다..
마지막 반전도 괜찮았지만... 모든 전개가... 약간씩.. 예상 된다는게 조금 흠이라고 할까? ㅎㅎ
거기에... 무턱대고 보면... 초반부터 ... 심히 지루할수도 있다는 점이... ㅎ
그래도... 인지인는 배우와....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사실적인 영화를 간만에 본듯하다.. ㅎ
무간도와 내용이 약간 비슷하다는 점을 참고...
믿음을 악용하고 있는 테러리스트에 대한 경고의 메세지...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비추천이지만...
무간도와 같이 ... 지적인... 스릴러를 보고 싶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