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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축가)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문정민 |2008.12.15 21:34
조회 15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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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의 신부가 된 대학 동기 신혜원양의 결혼식...

 

주님의 축복 속에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렸었다...

 

영어강사로 일하는 신부를 위해...

 

그리고 신랑과 변치않은 사랑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가로는 처음으로 팝송을 불렀다...

 

물론 발음이 좋진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불렀던 만큼...

 

지금도 잔잔한 추억으로 남는다...

 

더불어 지금... 두 사람 사이의 기쁜 소식...

 

넘 축하드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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