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한해가 될 것 같고 그 가운데서도 내년 상반기가 가장 힘든 기간이 될 것"이라고말했다고 한다. 그는 이어 "정부는 내년 한해 우리에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어떻게 하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라고 지적했다는 것이다.
이목구비가 극도로 비호감적으로 만들어진 이명박대갈통이 최악의 내용을 전하며 국민들의 염장을 지르고 있다. "내년 상반기는 억수로 살기 어려울 끼니까 국민들은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야 할 끼다~!!" 위의 사진을 보라! 이명박은 말하는 모양새가 이처럼 비호감이다. 또 이자는 생김새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도 늘 최악의 내용들 뿐인 데 다 아는 내용이라서 굳이 예는 들지 않겠다.본론으로 돌아가면 최악의 비호감인물 이명박이 최악의 내용을 말하고 있다. 정말 눈뜨고보기 괴롭고 귀를 열고 듣기도 끔찍하다. 특히 구역질이 날 정도로 역겨운 그의 목소리까지더하면 이명박의 비호감은 최악에 최악을 거듭하고 또 최악이 덥친다. 이런 이명박이가 내년상반기가 경제적으로 가장 힘든 기간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데물론 이말은 서민들을 포함한 일반 국민들에게 국한된 내용이지 이명박과 같은 강부자족속국민들은 예외다. 늘상 부자들의 재산지키기에만 몰두하는 강부자정부가 존재하는 한 부자들은 경제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언제나 돈버는 데 지장이 없다. 오히려 경제가 나빠 서민들이 고통을 많이 받을 때 그들을 돈을 더 많이 번다고 한다.
어쨌든 이명박이란 존재는 참으로 기이한 존재다. 생긴 것이나 하는 짓이나 하는 말이나죄다 비호감!! 이런 인물을 대갈통으로 두고 5년동안 고생해야 하는 대한민국국민들은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천벌을 받는 것일까? 생각할수록 억장이 무너진다. 지금 바라는 것은 이명박이가 한반도운하 (그들은 4대강정비사업이라고 우기지만 이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내용이다.)와 같이 얼토당토 않은 짓거리를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분노한 국민들에게 쫓겨 임기중 야반도주하거나 아니면 4년이 훌쩍 흘러가 임기가 끝나는 것이다.
올해 그가 취임후 지금까지 보여준 쥐색끼진면목에서 모든 것은 다 끝장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우리국민은 이명박에게 더이상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다.최악의 비호감인물 이명박이가 하루빨리 국민의 눈앞에서 사라져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출 처 : 미국(LA)교포의 정치만담제작소 http://blog.daum.net/rudipo590미국교포님의 다른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