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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넬

최유희 |2008.12.18 20:02
조회 80 |추천 2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며 한 곳을 바라보기가 그리 쉽진 않죠   그 쉽지 않은 길을 타박타박 잘 걸어오고 있는 네 남자라 그런지 더 대단해 보입니다   잠시 안녕이지만 사실, 몇년 후의 모습이 더 기대되고 더 기다려지네요    오늘 보단 내일 더 보고싶어질거에요 하루만큼 더 그리워질거구요.  기다릴게요 오늘도 내일도 ...   그 동안 남겨 놓은 우리의 마음을 쓰다듬는 좋은 음악 ...   많이 듣고 있을게요   어디서든, 몸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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