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wilight [트와일라잇] 기억에 남는 명대사~

고은주 |2008.12.27 14:57
조회 1,087 |추천 0

 

 

 

Bella : 첫째, 에드워드는 벰파이어였다.

          둘째,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로선 알 수 없지만

                     그의 일부는 내 피를 갈망하고 있었다. 

          셋째, 나는 돌이킬 수 없이 무조건적으로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

 

Bella : 어떻게 죽는건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 대신 죽는것은 괜찮은 방법 같다.

 

 

edward : 내가 영웅이아니라 악당이라면?

bella : 아니, 다른사람들을 밀쳐내려고 하는 가면일뿐이야.

edward : 너가 똑똑하다면 나를 멀리하는게 좋을거야.

             넌 나와 친구가 될 수없어.

bella : 무슨 말하는거야? 넌 나한테 숨기는게 있어.

 

bella : 너는 상상할수 없이 빠르고 힘이세.

          눈 색깔도 변하고, 피부는 창백할 정도로  하얗고 얼음처럼 차가워!

          몇살이니...?

edward : 17살.

bella : 얼마나 17살이었는데?

edward : 꽤 오랫동안...

bella : 너가 누군지 알아.

edward : 말해. 크게 어서!

bella : Vampire.

 

edward :  니가 도움이 필요없으면 거리를 유지하려고 했는데...

              그 놈들이 생각하는걸 들었어.

bella : 그들이 생각하는걸 들었다고??

edward :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너를 많이...보호해주고 싶어.       

 

edward : 넌 나에게 마약과 같아. 개인적인 헤로인과 같지.

             네 쪽에선 나와 친구가 되지 않는 게 좀더 신중한'선택일 거야.

             하지만 난 이제 너를 멀리하려고 애쓰는데 지친 것 같다, 벨라

bella : 그럼 멀리하지마.

edward : 눈감아봐,

             하고싶은게 있어. 움직이지마.

 

edward : 내가 무서워?

bella : 응... 이제 무서워

edaward : 그래..

bella : 너가 뱀파이어라는건 무섭지 않아. 너를 잃을까봐 무서워.

edward : 사자가 양에게 빠진 꼴이군.

bella : 정신나간 양...

edward : 정신나간 사자는 어떻고...

 

edward : 널 죽일뻔 했어.

bella : 결국 참았잖아.

 

edward : 내인생은 이제 네꺼야.

 

edward : 우리가 룰을깨고 있어.

bella : 모두 우리를 쳐다보는것 같아.

edward: 쟤는 안쳐다 보는데?

            지금 쳐다봤다!

 

 

bella : 너와 영원히 함께 하고싶어...

edward : 준비됐어?

bella : 응.

edward : 나와 한평생 사는 것만으로는 만족하게 못하겠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