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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느끼지못하는 참 많은 아름다움들을스쳐지나가며 살

이성진 |2008.12.29 01:02
조회 79 |추천 0

 

살아가면서 느끼지못하는

참 많은 아름다움들을 스쳐지나가며 살아간다.

 

바람이 드는 버들나무의 살랑거림..

이슬 가득한 새벽의 공기..

늦은저녁, 짙은 어둠속의 가득찬 달무리...

 

아름다움은

우리의 삶속에 가득가득 차여있다.

 

다만,

모르고 지나칠뿐이다.

 

우린 정말 아름다운 지구에 살고있다...

 

 

 



첨부파일 : 달무리.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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