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0이 되는 어느 영화배우가
스포츠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것이 소원이라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역시, 모든 남자에겐 스포츠카는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며, 꿈인가 보다.
나 또한 스포츠카를 타고 하얀 백사장을 끝없이 질주 하고 싶은 것이 늘 소망으로 남아있는 것 처럼..^^
스포츠카 마니아 들이 뽑은 2008 스포츠카는 어떤 스포츠카 일까?

<람보르기니 레벤톤>
매끈하게 잘 빠진 세련된 스포츠카!
6단 시퀀셜 변속기를 채택한 레벤톤은 로봇만 존재하는 미래와 어울리는 멋진 스포츠카라고 생각된다.
220마력을 자랑하는 로터스 엘리제는 4개의 원형 리어램프를
가진 스포츠카로 마니아들의 인기가 대단하다.
오렌지 빛의 야무진 로터스 엘리제를 타고 멋진 카레이서를 꿈꿔본다^^
<마세라티 그란 투리스모>
마니아 들에게 섹시하고 도발적인 쿠페로 알려진 마세라티 그란 투리스모!
화려한 곡선과 마세라티 양산차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4.2 리터 엔진을 보유했으니 그 무엇 도 두렵지 않을 듯!
그저 앞으로 질주하기만 하면 그뿐! 20살의 열정을 닮았다.
시속 200km에서도 오픈으로 다릴 수 있는 수퍼카!
10초 만에 열리는 반 자동 소프트톱을 자랑하는 SLR 맥라렌!
상상만으로도 세상의 모든 자유를 얻은 것 같다.
<닛산 GT-R>
1740kg/VR38dett엔진을 보유하고 있는 간지나는GT-R!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최고의 수퍼카’ 를 컨셉으로 만든 GT-R은
안정된 디자인과 넘치는 속력으로 다이나믹함을 선사한다.
WOW! 정말 보기만해도 황홀한 순간이었다.
지금은 비록 이렇게 눈으로 볼 수 밖에 없지만…
난 오늘도 꿈을 꾼다.
스포츠카를 타고 무한 질주를 하는….^^
원본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