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도록 아껴주고 싶었다..
이날 따라유독 무대 아래에서 반짝 반짝 빛이 나던 울 리다군
우리 지용이 이날 관객으로 온듯 했단다? 막이래~
태진아 선배님 송대관 선배님의 위트에 쓰러져 가던너
널 보면서 흐뭇해 하던 비와 영배의 표정이 압권이더군하
격하게 아낀다 징요야 [
정말 미치도록 아껴주고 싶었다..
이날 따라유독 무대 아래에서 반짝 반짝 빛이 나던 울 리다군
우리 지용이 이날 관객으로 온듯 했단다? 막이래~
태진아 선배님 송대관 선배님의 위트에 쓰러져 가던너
널 보면서 흐뭇해 하던 비와 영배의 표정이 압권이더군하
격하게 아낀다 징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