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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UN이 정한 세계 천문의 해

이해주 |2009.01.02 22:10
조회 48 |추천 0

 공식 홈페이지 http://www.astronomy2009.org/

 

 

 

1. 일식

 

 출처 : 네이버

 

 

2009년 7월 22일은 일생에 한번 제대로 보기 일식(태양이 달 그림자에 의해 가려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일식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전 9시34분에 시작돼 10시48분, 가장 많이 가려지며 12시6분에 끝나게 된다.
한반도에서는 태양의 80% 정도로 부분일식이 나타나지만, 일본이나 중국 등 이웃나라에서는 태양이 완전히 사라지는 개기 일식을 볼 수 있다.
이번 우주쇼를 놓치면 무려 26년을 더 기다려야 일식을 볼 수 있다고 한다.


 

2. 목성, 초승달, 수성

 

 

 

출처 : YTN

 

1월 3일까지 남서쪽 밤하늘에서 목성, 초승달, 수성이 함께 떠올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2월 18일 새벽 해뜨기 전, 동쪽 하늘에는 화성과 목성이 보름달 하나 정도 거리로 접근하고 10월 8일 새벽에는 수성과 토성이, 14일 새벽에는 토성과 금성이 서로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선다.

 

 

3. 유성우(사자자리)

 

 출처 : 네이버

 

2001년 한반도를 뜨겁게 달궜던 사자자리 유성우가 다시 한번 최대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11월 17일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시간당 최대 1,000개 정도의 별똥별이 밤하늘을 가로지를 것으로 예상된다.

 

4. 토성

 

9월 4일에는 토성 고리면의 기울기가 우리의 시선 방향과 일치해 마치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특이한 현상도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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