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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개스라엘인 이유

정해준 |2009.01.03 19:56
조회 133 |추천 0

크리스트교 여러분.

이스라엘은 유대교(judasism?)이지, 크리스트교가 아닙니다.

단지 성경에 나오는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이스라엘을 편드는 것이라면,

일찌감치 그 생각은 접어 두시길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유대교는, 일단 예수를 부정하고 신약을 전혀 인정하지 않습니다.

구약에서 여호와가 말한 '유대민족만 구원한다'는 논리에만 빠져 있는 집단입니다.

유대교는 보통 시오니스트라고 하는데, 이토록 남을 배척하는 종교도 세계에서 드뭅니다.

지들 유대인 아니면 모조리 박멸시키고, 특히 옛날 땅이었던 가난안에서는 무조건 타 민족 말살시키자가 주목적.

 

구약은, 유대인의 전통 민족 신화와 여호와라는 그들의 신이 유대민족을 구원한다는 영웅담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시오니스트들이 전혀 인정하지 않는 예수는, 그들에게 단지 종교부흥 실패자로 인식됩니다.

예수는 활동 당시에, 유대교의 부패를 바로잡고자 노력했던 인물입니다.

당연히 바리새인들의 무리인 이스라엘은 예수를 싫어합니다...

 

구약은 이스라엘의 국사책입니다. (소설과 신화를 곁들여)

그곳에는 이스마엘(팔레스타인 계통)과 이삭(이스라엘 계통)의 형제가 나옵니다.

바로 지금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학살하는 것은,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듯 형제끼리의 전쟁인 것입니다.

 

크리스트교는 이처럼 이스라엘의 유대교와는 전혀 다릅니다.

이점 참작하시고, 다음으로 넘어가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1. 히틀러에게 학살당한지 십수년만에 중동에서 개판짓, 그리고 50년이 지난 지금은 살육과 학살.

 

히틀러에게 참혹하게 학살당했다는 유대인들.

너무나 영화나 언론에 자주 등장하기에, 세계인들은 유대인을 가엽게 여기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승자의 역사라고들 하죠?

 

2차대전 직전, 폴란드에 거주하던 유대인들은 당시에 독일인들을 엄청나게 살육했습니다. (학살의 시작이죠)

이것에 분노한 히틀러가 폴란드를 침공하게 되는 명분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것은 검색하세요. 분명히 폴란드의 유대인들이 독일인 수천명을 먼저 학살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유대인들은 유럽 전체를 거닐며 돈놀이로 노동자를 부려먹는 자본가 위치였지요.

유대인들은 권력과 돈줄을 당시에도 쥐고 있었고, 그것은 크나큰 재앙의 불씨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없애려 한 것은 분명히 당시에 유대인에 대한 세계의 인식이 그만큼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대인들의 배타적인 종교습성 때문에 분명히 피해를 받는 타 민족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겠지요.

 

여튼, 유대인은 자신들이 학살당했던 과거만 언급하면서 이제는 도리어 학살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과거 형제였던 같은 민족의 뿌리에게 이제 총을 겨누고, 다 죽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차례 중동전쟁을 모두 이스라엘이 승리했습니다.

미국과 시오니스트, 그리고 국제 자본가 유대인들이 무기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었기 때문이지요.

 

과연 이스라엘이 저렇게 행동해도 되는 정당한 이유가 있습니까?

자신들이 학살당했으면, 남을 학살하는게 무마되나요?

 

 

2. 유대민족이 아니면 구원 못받는다.

 

크리스트교와 유대교의 차이입니다.

흔히 성경에 영웅시되는 유대민족을 존경하자는 투의 발상을 기독교 분들이 자주 하시던데...

이스라엘은 다른 국가의 크리스트교 사람들을 전혀 존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심하게 생각하죠.

 

이스라엘은 여호와가 오직 자신들(유대족)만 구원한다고 여깁니다.

크리스트교처럼 여호와를 알려야 겠다는 '전도' 역시 전혀 없습니다.

구약에서는 신약의 사도바울처럼 전도를 해야 하는 사명은 없습니다.

그냥 유대민족만 사랑받는다, 이겁니다.

 

중세에 면죄부를 사고 팔며, 완전히 타락한 그 중세 크리스트교는 성경을 엄청나게 개정했죠. (지들 입맛에 맞게)

또 과학이 발달할수록 성경은 계속해서, 삭제와 편집이 됩니다.

그리고 개판이 점점 진행되며 최근의 것이 한글로 번역되고, 결국 한국 크리스트교의 진리처럼 부각됩니다...

 

어찌보면 참 웃기죠.

크리스트교에서는 성서이며 진리 그 자체인 성경이,

유대인에게는 웃음거리이고 중세 교황이 비웃으며 근대 성경 편집자에게는 조롱거리이니 말입니다.

크리스트교를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성경이 가지는 진실성이 과연 얼마나 정확할지 의문이 듭니다.

 

하여간, 이스라엘은 개스라엘임이 분명합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 김일성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지도자 = 유관순 누님 정도..

 

팔레스타인의 독립투쟁을 보면서,

우리의 살벌했던 일제침략기가 떠오르며 가엾고 동질적인 마음이 생기는 것은

우리가 일제 강점기를 당했던 선조들의 피를 물려받아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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