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중학교때 출연한 지방 방송 ☆
(원래는 연기지망이였던듯)
연예인 지망 4년째,,
JYP 본선진출 , 최종탈락 후 인터뷰
중학교때 니가먼데 연예인되려하냐고 욕먹으면서..
고딩때는 피팅 모델 하면서 돈벌어 학원다니고
그래도 연예인 지망 5년동안 포기안하고
결국 6000:1 뚫고 연예인됨
하라 : 저는 중학교 때부터 오디션을 봐 왔는데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는 소리가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주위 중학교 애들까지 다 퍼졌어요.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욕을 먹었어요. 그런데 그만큼 강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엄마한테 가서 '오늘 이런 이런 말을 들어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하고 울었는데….
(눈물로 잠시 중단)
하라 : 주위에서 욕을 되게 많이 먹었어요. 그랬는데 욕을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것 같고 강해진다는 것을 느꼈어요. 승연언니가 말한 것처럼 누가 뭐라 해도 자기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면 나쁘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지낼 거예요. 사실 인터넷에 저를 향한 글을 보며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사진이나 영상같은 것은 모니터할 수 있지만 댓글 같은 것은 보지 않겠다고 생각을 굳혔어요. 그래도 팬분들이 악플을 포함한 댓글을 달아주시는 것은 저한테 관심 있다는 소리니까 그것을 존중해서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출처: DC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