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때 선생님들께서 지도하시던 교육에
어쩌면 얽메였었건지도 모른다.-
지금에 와서야 그 말이 이해가 간다..
그럼 지금의 나는 세상에서 벗겨난 것일까.-?
내 대답은 NO,!
아플때 조퇴한다거나,
내 잘못을 사과 한마디에 포용하고
용기주고 감싸주는 공간은
이 사회엔 있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계속해서 울 수도 없지 않나?
`학교`
내가 그곳을 졸업한 이후로
생각하고 바랐었던 그 많은 꿈들과
설레이는 삶들이,
현실에 순탄치 않다 해서 좌절하고
후회만 하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도전하라,-
세상에 완벽함은 없다,
정석을 밟고 올라가는 이들도 언제나 올바른 판단을 하기엔
그들도 인간이라 불가능하다.
인생에는 실패가 있고,
실패란 단어에 좌절하기보단,
뒤집어 성공으로 이끄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며,
세상을 가질 수 있는 자다.
비록,내 길이 아스팔트로 판판히 깔아놓은 편한 길은 아닐지라도,
하나하나.. 내 손으로 파고,깎아내며 굳히고 다듬은 길이라면
그 어떠한 길보다 더 멋지고 자랑스러운 길이라 생각한다.
세상에 완벽한 길이란 없다.
내가 만들어 내는 내인생 최대의 완성작만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