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우리집에 콩알만한 지지배 강아지가 와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왜냐면 누구든 새로운 것, 그리고 더 작은 것에 대한 애정은 기존의 존재를 잊게 할 수도 있거든요.
조금은 불안했었는데 이 세상에서 제일로 이쁜 우리 누나가 내게
'Nobody'를 불러 주면서 내 마음을 달래 주었습니다,
우리 누나는 내가 제일 이쁘고 착한 아가라고 나를 꼭 안아 주었습니다. 나도 너무나 따듯한 사랑을 품고 있는 우리 누나가 제일 이쁩니다.
Nobody can not be beautiful as my sister Minkyung!
My sissy Minkyung is more beautiful
than any other girl in the world.
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