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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파라다이스 외국인 클럽 우예양광 (午夜陽光)

고경덕 |2009.01.11 12:22
조회 639 |추천 0

(느낌이 우리나라에 많은 맥주BAR 같죠? 원목으로 인테리어되어 그느낌이 더합니다.)

심양에는 많은 클럽이 있습니다. 클럽을 흔히 "지우바(酒巴)"라고 부릅니다.

심양에 유명한 클럽으로는 서탑의 돈텔마마(부까오수 마마), 태원가의 sos, A+ ,KISS ,우예양광,바나나 등등

먼저 소개할 클럽은 많은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아침부터 밤까지 별이 반짝이는곳 우예양광입니다.

이곳의 화려한 외관속에 2개의 클럽이 공존합니다. 중국인 클럽과,외국인 클럽 이렇게 2개가 있습니다.

물론 중국인클럽에도 외국인이  갈수 있지만  노래와 시설이 틀리고 중국인들의 입맛에 더 맡는 클럽입니다. 

중국인클럽은 전형적인 나이트분위기이며 중국 노래들이 많이 나옵니다.

외국인 클럽은 한국의 일반 맥주 BAR 분위기에 힙합노래가 많이 나오고 규모도 작습니다.

하지만 외국인클럽에는 수많은 인종들과 많은 사람들이 항상 붐비고 열기가 매우 뜨거운 곳이기도 합니다.

러시아 유학생들과 미쿡 흑인, 아랍계인들이 주를 이루고 한국 사람들이 그뒤를 달리며 열기를 더해갑니다.

맥주 1병을 시켜도 되고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아서 저렴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쭉쨍이(?)가 되면 곤란하겠죠~

이곳 매니저중 한분이 미모의 한국 여성분이라 반갑게 잘해줍니다~

외국인친구들을 많이 사귈수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심양에 오시게 되면 우예양광은 꼭 한번 들르셔서 몸한번 흔들어 주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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