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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이천팔] UNDyte - Nothing better

최윤석 |2009.01.13 02:06
조회 9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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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닮은 Music:에  club.cyworld.com/musice

 

신촌유목음악살롱, 뮤직에의 첫번째 시공간이 열렸던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신촌 다락에서의 '탈출이천팔' 공연 실황입니다.

 

신촌 힙합 문화의 부활을 꿈꾸며 신천에서 달려온 

4인조 힙합그룹 UNDyte의 첫 곡! 에 앞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맏형,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언다이트의 보컬. Mack이 부릅니다. 목소리 좀 짱임.

 

Nothing better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제공: 신음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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