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성 고등학교 박준수는 그학교 이사장 아들입니다..
그래서 오만 개같은짓 다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저는 여고 나왔지만 안봐도 뻔하다 싶네요...
왜냐면 그재단이 바로 대구 k여고 재단하고 같거든요..
k여고 에서도 저거집안 아들 다 교사 시켰습니다.
즈그 집안끼리 교사해먹고 교장 해먹고 다합니다..
한마디로 두사부일체에서 봤던 그것이 현실로 존재 한다고 보면 됩니다..
제가 볼때는 이번사건 터져도 안 짤리지 싶네여.
옛날에 한 학생이 엄청나게 맞고 교육청에 글을 섰습니다.
하지만 몇일 안되서 그 학생 박준수교사한테 끌려나갔습니다.
오성고에 지하실이 있습니다...
거기도 죽을때 까지 처 맞고 왔져..
그 밖에 등등 엄청 더러운짓이 많아도 이사장빽이라 다
무마 시켰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교사들도 포기한 사람이져..
학생 죽을때까지 때려도 다른교사들도 포기했었습니다.
이번 사건 터졌다고 짤릴지 안 짤릴지도 의문입니다.
네이버기사에 댓글도 못 달게 막아놓아서 이렇게 써봅니다.
권력앞에 무릅꿇어야되는 이시대가
참 안타까울뿐이군여......
(출처 : '오성고 사건 200대 때린 박준수 교사 안 짤린다.'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