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각했다고200대 체벌한 교사 박준수에 대하여...

zz |2006.08.15 20:11
조회 1,469 |추천 0

대구 오성 고등학교 박준수는 그학교   이사장 아들입니다..

그래서 오만 개같은짓 다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저는 여고 나왔지만 안봐도 뻔하다 싶네요...

왜냐면 그재단이 바로 대구 k여고 재단하고 같거든요..

k여고 에서도 저거집안 아들 다 교사 시켰습니다.

즈그 집안끼리 교사해먹고 교장 해먹고 다합니다..

한마디로 두사부일체에서 봤던 그것이 현실로 존재 한다고 보면 됩니다..

 

제가 볼때는 이번사건 터져도 안 짤리지 싶네여.

옛날에 한 학생이 엄청나게 맞고 교육청에 글을 섰습니다.

하지만 몇일 안되서 그 학생 박준수교사한테 끌려나갔습니다.

오성고에 지하실이 있습니다...

거기도 죽을때 까지 처 맞고 왔져..

그 밖에 등등 엄청 더러운짓이 많아도 이사장빽이라 다

무마 시켰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교사들도 포기한 사람이져..

학생 죽을때까지 때려도 다른교사들도 포기했었습니다.

이번 사건 터졌다고 짤릴지 안 짤릴지도 의문입니다.

 

네이버기사에 댓글도 못 달게 막아놓아서 이렇게 써봅니다.

 

권력앞에 무릅꿇어야되는 이시대가

참 안타까울뿐이군여......

(출처 : '오성고 사건 200대 때린 박준수 교사 안 짤린다.' - 네이버 지식i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