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누구에게
그대가 내 곁에 있을 때는
참말로 당신은 나에게 그렇게 소중한 존재란 걸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당신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사람이란 걸 발견했을 때는
이미 당신은 타인으로 등을 돌린 채
멀리 멀리 떠났습니다.
이제 나를 채찍질 하면 무엇하겠습니까...
당신과 같은 사람을 만날 수만 있다면
이세상 끝까지 쫒아 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영원히......
To. 누구에게
그대가 내 곁에 있을 때는
참말로 당신은 나에게 그렇게 소중한 존재란 걸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당신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사람이란 걸 발견했을 때는
이미 당신은 타인으로 등을 돌린 채
멀리 멀리 떠났습니다.
이제 나를 채찍질 하면 무엇하겠습니까...
당신과 같은 사람을 만날 수만 있다면
이세상 끝까지 쫒아 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