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하나의 페퍼민트

정영희 |2009.01.18 16:13
조회 137 |추천 0


화요비가 "어떤 내조?"라고 되묻자 이하나는 "요리도 잘 하시고, 애교도 정말 많으시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화요비는 부끄러운 듯이 웃더니 "(나한테)내조는 좀 배워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요비는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가수 환희와 함께 가상 신혼부부로 출연중이다. 방송에서 화요비는 남편 환희에게 '개똥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또 언터쳐블은 화요비에 대해 "굉장히 잘해 준다. 엄마같이 요리도 손수 만들어 준다"고 농담해 화요비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화요비는 자신의 6집 앨범에 언터처블이 피처링 참여한 것을 계기로 친분을 쌓았다.

한편 화요비는 "지금 작업하고 있는 음반의 녹음이 거의 끝나 2월 초 새 얼범을 가지고 찾아가겠다"며 앞으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귀띔했다. 이날 화요비는 언터쳐블과 함께 'It's OK'(잇츠오케이, 피처링 화요비)를 열창해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