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중간쯤에 위치한 토끼와 거북이네..
2층 거북이네 (Corks for Turtle) 레스토랑엔 매운 돼지 등갈비찜이 맛있다 그래서
두번정도 가보고.. 와사비 라떼가 있다는 토끼네는 막상 가보질 못했다
플라잉 팬 더 화이트에서 브런치 먹은 후 드뎌 들린 곳
Mug for Rabbit
들어간 입구에 놓인 거울을 통해 비춰진 주문 카운터..
rabbit letter들이 달리고 shade에 프린트된 조명
이렇게 쉐이드 쓰는것두 깔끔하넹~
케잌들이 있는 냉장고 위에 올려진 머그 컵과 실로 짠 컴케잌과 케롯 케익]
여기 테이크아웃 컵이 참 이쁜데.. 토끼귀에다가 저렇게 쏙 끼워놔따...히히
컵들로 만들었지만 이미 근사한 조형물하나
머그컵 again
주문을 하고.. 반층정도 내려가면 테이블이 있다..
먼가 아늑하게 close하면서 답답하지 않은 요런 구조 맘에들어..
테이블이 있는 공간을 우리가 앉은 곳에서 보면..^^
내가 시킨 레빗 커피(?)에는 쪼꼬시럽으로 토끼가 그려져있고
영경이랑 언니가 시킨 진저라떼인가?에는 향긋한 레몬이 둥둥
그리구 귀여븐 컵케잌까지...
아긍 그리워.. 돌아가면 슬슬 더워져서 아이스 라떼의 계절이 오는데..
그땐 시원한(?) 와사비 아이스 라떼를 마셔봐야겠지...!?!










